[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GS건설(006360)은 2011년 4분기 영업이익(K-IFRS 별도 기준 )이 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7.7%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기대비로는 98.55% 줄었다.
매출은 2조5543억원으로 전년대비 21.9%, 전기대비 26.9% 증가했다. 순이익은 783억원으로 전년대비 111.5% 늘었다 전분기보다는 1.3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증권사 컨센서스(6개 증권사 집계 평균)인 1200억원에 크게 못미쳤다.
매출은 컨센서스(2조5900억원)와 비슷한 수준이다.
▶ 관련기사 ◀
☞GS건설, 올 신규 수주 목표 16.5조원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1일)
☞GS건설, 해외 석유오염 토양복원사업 수주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