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삼성생명, 이승호 금융경쟁력제고TF장 사장 승진…2인 체제 주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일 기자I 2025.11.24 09:24:28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삼성생명이 이승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하는 2026년 사장단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승호 삼성생명 사장(사진=삼성생명)
이 사장은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한 금융전문가다. 지난 2022년 말부터는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맡아 리더십과 경영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홍원학 대표이사 사장은 유임된 가운데 삼성생명은 2인 사장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삼성생명은 지난 2022년 말 당시 박종문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자산운용부문 사장으로 임명하며 전영묵 대표와 함께 2인 사장 체제를 갖춘 바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신임 사장은 사내에서 리더십과 경영역량을 인정받은 전문가다”고 설명했다. 삼성생명은 부사장 이하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