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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알리의 지속가능성과 혁신, 한국에서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반영하는 네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주요 주제는 △K베뉴 도입 등 현지화 전략 제안 △사회적책임(CSR) 캠페인 기획을 통한 소비자 기반 확대 △지속가능경영 캠페인 개발 △국내 중소기업과의 상생 성장 전략 제안 등이다.
알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한국 유통산업 발전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에릭 펠레티어 알리바바 국제대외협력 총괄 부사장은 “알리바바 사명의 핵심은 지역사회에 의미 있게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은 한국 청년들의 혁신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국내 유통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박경도 유통학회장은 “학계와 산업계 간의 연결을 촉진하기 위해 알리, 알리바바와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이 학술 연구와 창의성을 실제 과제에 적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유통 부문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는 기회”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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