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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황올한 깐풍치킨’은 색다른 양념치킨에 대한 니즈가 높았던 MZ세대에게 색감과 향, 맛 등을 충분히 제공한단 방침이다. 특히 매콤, 새콤, 단짠의 맛이 크래프티비어(수제맥주)와 함께하면 잘 어울려 대학생, 직장인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BBQ는 황올한 깐풍치킨의 매콤, 새콤, 단짠의 깊은 맛을 한입에 먹기 편하도록 ‘황올한 깐풍순살’도 선보였다. ‘황올한 깐풍치킨’은 1만9900원, ‘황올한 깐풍순살’은 2만900원에 판매한다.
BBQ 관계자는 “작년 네고왕을 통해 MZ세대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즐겨찾는 새로운 양념치킨에 대한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키고, 코로나19로 집에서 맥주를 즐기는 고객들에게도 안성맞춤인 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라며 특히 “BBQ 수제맥주와 더욱 잘 어울려 새로운 치맥 문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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