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캐롤라이나는 선거인단이 110명, 앨라배마는 선거인단이 52명씩 배정돼 있다.
트립 가브리엘 NYT 기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유권자들이 바이든 전 부통령의 핵심 지지세력이 되고 있다”며 “노스캐롤라이나 유권자의 3분의 1를 차지하고 있는 그들은 4대 1의 비율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보다 바이든 전 부통령을 더 선호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은 미국령인 사모아에서 1위를 했다. 사모아의 선거인단은 6명이다.
노스캐롤라이나 110명·앨바매라 52명 선거인단 배정
블룸버그는 선거인단 6명 미국령 사모아 승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