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바이든, 노스캐롤라이나·앨라배마 승리 예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다슬 기자I 2020.03.04 10:08:38

노스캐롤라이나 110명·앨바매라 52명 선거인단 배정
블룸버그는 선거인단 6명 미국령 사모아 승리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란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AFP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와 앨라배마에서 1위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CNN, 뉴욕타임즈(NYT) 등 현지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선거인단이 110명, 앨라배마는 선거인단이 52명씩 배정돼 있다.

트립 가브리엘 NYT 기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유권자들이 바이든 전 부통령의 핵심 지지세력이 되고 있다”며 “노스캐롤라이나 유권자의 3분의 1를 차지하고 있는 그들은 4대 1의 비율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보다 바이든 전 부통령을 더 선호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은 미국령인 사모아에서 1위를 했다. 사모아의 선거인단은 6명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