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 프렌즈’는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관광명소를 설명하는 관광안내자를 일컫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덕수궁과 정동 일대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교육을 마쳤다.
서울시와 동국대는 지난해부터 문화자원 재창조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중구 문화자원 재조명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교육에 참여한 50여명의 청년과 중구 지역민은 여행 가이드 기본 소양과 중구 명소에 대한 역사 및 도시지리학적 설명 등을 들었다.
교육생들은 외국인 대상의 실습 활동을 통해 남산 및 정동 일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참여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전병훈 동국대 캠퍼스타운조성 추진단장은 “내년에 더욱 심화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동국대는 지역청년들과 중구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