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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ARS 외화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공인인증서와 보안매체 없이도 전화로 외화를 송금할 수 있다. 노령층과 외국인의 외화 송금 업무가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휙 서비스’를 통해서는 6자리로 된 간편 비밀번호만 있으면 하루에 300만원까지 송금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나 일회용 비밀번호생성기(OTP)가 필요 없어 송금 절차가 간편하고 최대 송금액도 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었다.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아울러 ‘IBK 휙 계좌개설’ 앱을 설치하면 내달 1일부터 모바일로 신규 계좌를 틀 수 있다. 기존에 있던 비대면 계좌개설 앱 ‘헬로 i-ONE아이원’에 스마트뱅킹과 체크카드 가입 기능을 추가했다.
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소외계층이 손쉽게 이용하도록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계속해서 확대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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