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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는 지난 2일 조합설립인가 승인을 허가 받고, 계약을 서두르는 입주 예정자를 위해 조기 착공을 계획 중이다. 건폐율이 20.05%로 동 간 거리와 조경단지 등 녹지공간이 넓고 공급가가 비교적 저렴해 내 집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라는 평이다.
‘양주 대우이안’은 지하철 1호선 양주역과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오는 2018년 말 개통 예정인 39번 국지도 확장공사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IC까지 도달시간이 현재 15분에서 5분 이내로 짧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현재 일부 구간이 개통된 제2외곽순환도로 광적IC가 2018년 전면 개통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양주 장흥에서 송추까지 도로가 개통되면 경기 북부의 새로운 중심 신도시로서의 기능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 제2가락시장이라 불릴 만큼 대규모 농수산 시장이 2018년도에 들어설 계획이며, 단지 반경 1.5km 이내에 연곡초, 가납초, 백석초, 조양중, 백석중, 백석고가 위치하고 단지 내 어린이집이 조성된다.
오는 2019년 2월 입주예정으로 현재 조합원 2차 분양 1차분 마감이 진행 중이며, 내년 초에는 일반분양이 3.3㎡당 830만 원대로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