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신한은행과 중진공이 청년 구직자와 중소기업 간 자리 미스 매칭 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이다. 지역별 강소기업과 우수인재의 매칭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수도권을 시작으로 9월에는 충청·경북지역에서 취업역량 강화 연수 및 취업박람회를 진행했으며 10월에는 호남·부산·경남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호남과 부산·경남지역 취업 역량 강화연수에서는 사전 직무교육을 이수한 2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취업성공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자신감 향상을 위한 스피치 리더십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방법 ▲모의 면접 ▲중소기업 CEO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중진공과 협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 사업의 발전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인식개선 확산과 우수인력의 지역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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