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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총동문회는 오는 10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동문회관에서 ‘2015 건국대인의 밤’ 행사를 열고 진 원장에게 올해의 건국인상을 수여한다고 8일 밝혔다. 정의준·김진회 교수에게는 ‘건국 학술상’이 돌아갔다.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진 원장은 행시 28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공보관실 과장 △금융감독위 기획과장 △금융감독위 자본시장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1월 금감원장으로 취임했다.
정의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교육부의 두뇌한국(BK)21 사업의 건국대 사업단장을 역임하는 등 관련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회 동물생명과학대학 교수는 세계적 과학 학술지인 네이처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편입위원으로 선임되는 등 국제적으로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