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엘엠에스가 2분기 실적 기대감 속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31일 오후 1시24분 현재 엘엠에스(073110)는 전 거래일 대비 2.35% 오른 2만18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현대증권은 엘엠에스에 대해 2분기부터 광학필름 주문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이 올해 전략 신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는 데다 대화면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광학필름 주문량이 크게 늘어났다”며 “2분기 예상 매출 370억원과 영업이익 61억원을 크게 넘어서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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