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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관계자는 “지난 14일 ‘프랑스 앙상블 스케네’ 공연에 이어 국내 최대 프랑스 정원 오픈을 기념해 진행되는 두 번째 프랑스 문화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상영할 주세페 베르디의 리골라트의 지휘는 세계적 지휘자 지나드레아 노세가 맡았으며, 로버트 카르센(연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리나 룬구가(소프라노) 등이 참여한 작품이다.
한편, 올해 65주년을 맞은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은 엑상프로방스에서 매년 7월 개최되는 프랑스 최고의 음악 축제다. 페스티벌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음악 애호가들을 위해 대형 스크린 오페라 상영 프로젝트를 전 세계를 돌며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