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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겨우내 묵은때 벗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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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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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1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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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개항 후 22번째 봄을 맞아 공항지역 주요 시설물 내·외부 환경정비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관계자들이 탑승동 외벽 유리벽 물청소를 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 등 인천공항 시설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며, 매일 300여 명의 인력과 120여 대에 이르는 장비를 동원하고도 45일이 걸리는 대규모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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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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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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