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두산밥캣(241560) 주가가 2일 오전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미국 공장의 일시 가동 중단 때문이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두산밥캣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95% 내린 1만9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두산밥캣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미국 노스다코타주와 미네소타주 공장을 이달 6일부터 19일까지 닫는다고 밝혔다. 노스캐롤라이나 공장도 4~19일 가동을 중단한다. 노스다코타주 와페튼 공장은 정상 가동한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