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와 오피스텔, 업무(섹션 오피스)·상업시설로 구성된 주거복합단지인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은 이번 모델하우스 개관에 맞춰 업무(섹션 오피스)시설과 상업시설 ‘오슬로애비뉴’를 먼저 분양한다.
북유럽풍 스트리트 테마상가인 오슬로애비뉴는 단지 내 지하1층(GL층)~지상 2층, 연면적 1만4697㎡ 규모의 들어선다. 단지 고차를 이용한 상업시설 배치로 인구 유입도 극대화했다. 동탄역입구 방향에서 1층으로 진입이 가능하고, 여울공원 방향에서는 GL층(지하 1층)으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 상가는 SRT와 GTX(예정), 인덕원선(예정)이 지나는 동탄역세권 핵심 입지에 조성돼, 향후 백화점과 대형마트, 멀티플렉스,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서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와 함께 중심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업무시설은 총 365실로 공간 규모를 최소화한 섹션오피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과 달리 실내에 욕실과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부분을 최소화해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사용할 수 있다. 입주 기업에 따라 면적 구성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특히 인근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관련 기업체들의 입주가 전망된다. 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수도권 최대 규모 산업클러스터인 동탄테크노밸리는 물론,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와도 가깝다.
㈜유림E&C는 이번 업무·상업시설 분양을 시작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주거시설에 대한 분양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71~96㎡ 총 312가구다.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6층, 1개 동, 전용면적 22~33㎡ 600실 등이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의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은 오는 16일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