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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6개월간 진행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국내·외 전시회 참여, 자료집 제작,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참관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작품의 멘토링을 맡았던 김병수 목원대 만화·애니메이션과 교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인의 축제를 앞두고 웹툰 분야에서 펼쳐졌던 가장 큰 공모전에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면서 “김대훈, 이동훈 작가가 학창 시절에도 동인지를 발간하고 동아리 활동을 주도하는 등 적극적이어서 만화·애니메이션과 후배 학생들에게 자극제가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