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라스베이거스=김상욱기자] LG전자(066570) CTO(기술담당최고임원)인 백우현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세계전자쇼) 기자간담회에서 "태양전지와 헬스케어 사업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사장은 "CTO로서 새로운 성장엔진을 발굴하는 노력을 할 것"이라며 "연구개발비용도 지난해 1조6000억원에서 10%정도 늘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LG전자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태양전지 등 친환경과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백 사장은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태양열을 이용하는 쪽에 관심이 많다"며 "LG전자도 태양전지 개발 연구를 계속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헬스케어 사업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CES 2008)`디지털TV의 아버지`가 보는 미래는?
☞(CES 2008)`얇게 더 얇게`..초슬림TV 경쟁 가열
☞LG전자 XNOTE, 인텔 차세대 CPU 달았다

![미·이란 협상 기대에 뉴욕증시 최고치…인텔 급등·금리인하 기대 ‘삼박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67t.jpg)
![600만원 받고 3년 단축근무…출산 후 복귀율 100% 찍은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01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