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박호식기자] 극동전선(06250)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매각으로 최대주주가 넥상 빠르티시빠시옹(Nexans Participations)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는 이영두외 5명이 38.48%, 새로운 최대주주는 45.2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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