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예비창업자를 포함해 창업 3년 이하의 도전창업부문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4년 이상 7년 이하의 성장도약부문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7월 말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창업기획 전문가, 벤처투자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각 부문별 서류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우수성, 창업가능성, 혁신기술성 등을 평가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창업캠프 참가팀에게는 투자유치를 위한 창업교육 및 투자컨설팅 등 맞춤형 1:1 멘토링을 제공하고, 국토연구원과 한국부동산원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상팀에게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입상팀 중 희망한 기업에는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사옥에 마련된 ‘프롭테크빌리지’를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회 참가접수는 부동산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및 7년 이하 창업기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5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정희 국토부 토지정책과장은 “급격하고 광범위하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초기 창업자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며 “부동산서비스산업이 미래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살려주세요!" 파도에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들고 뛰어든 시민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5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