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3월 관내 23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4개 교육 지원 분야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
지난해 성공적으로 진행한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올해에도 국내·외 선진지 견학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으로 기존 5팀에서 7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획·운영·평가에 참여하는 ‘학생 자치 축제’ 지원사업도 사후 평가 체계를 개선한다.
이와 함께 2개의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AI 교실 구축’ 사업을 통해 공사비, 디지털 교구 구입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학부모 교육 역량 강화’ 사업을 운영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교육 지원 공모사업의 확대는 지역사회의 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각 학교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해 교육 격차 해소 및 학생들이 더욱 좋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