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어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산은 본점의 지방 이전에 대해 “산은은 국가 정책 차원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기능이 저해되면 큰 일”이라며 “논리적 토론 없이 주장만 되풀이되고, 껍데기만 얘기되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울경 지역은 박근혜 대통령 이후 가장 특혜받은 지역이라면서 기간산업이 이미 부울경 지역에 집중돼 있어 다른 지역을 좀 도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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