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오피스텔 `리베라 베리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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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10.07 11:36:00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호텔 전 객실 테라스와 오피스텔 전실 복층식 구조로 설계된 영종도 ‘리베라 베리움’이 분양 중이다.

‘리베라 베리움’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1873-20번지에 있다. 호텔과 오피스텔의 복합 구성으로 대지면적 1712.70㎡에 연면적 2만2682.42㎡, 지하 4층 지상 25층의 규모로 비즈니스호텔 220실과 오피스텔 262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실 층고 4.2M의 100% 복층 구조로 설계돼 수요자의 취향에 따른 ‘맞춤 공간’ 설계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인근에 상주 인구 5000여 명이 예상되는 스태츠칩팩 코리아 제2공장이 2017년 준공 예정이고, BMW 드라이빙센터가 인접해 있다.

호텔은 전 객실 테라스타입으로 전면뷰 씨사이드파크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파노라마 오션뷰를 제공한다고 리베라 베리움 측은 설명했다. 또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과 오피스텔 거주자의 동선을 분리해, 양쪽 이용객 모두를 배려한 프라이빗한 환경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 2층엔 이지앤 성형외과와 부속병원이 입점한다.

‘리베라 베리움’ 관계자는 “수분양자에겐 호텔 멤버쉽 서비스가 적용돼 연 10일의 호텔 이용권과 제휴 골프장 이용혜택, 이지앤 성형외과 무료시술 100만 원 권의 성형클리닉 VIP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종도 ‘리베라 베리움’은 현재 합정역 6번 출구(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4-4)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마련했다. 시공은 태원건설산업㈜이며, 신탁은 국제자산신탁이 맡는다. 준공은 2018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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