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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 총 83명은 20개 팀으로 구성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자원봉사팀은 앞으로 난치병 어린이들을 만나 소원을 파악하고 난치병 어린이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위시데이’ 이벤트를 준비하는 활동을 펼친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회장은 “소원을 이룬 아이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때론 병이 호전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도 한다”며 “앞으로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멋진 봉사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푸르덴셜생명은 2002년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메이크어위시재단의 한국 지부 설립을 돕고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푸르덴셜생명 임직원 또한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급여 중 일만 원 미만의 우수리를 소원 별 기금으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현재까지 10억 9000만원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소원 별 기금으로 전달됐으며 약 303명의 난치병 어린이들이 소원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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