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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함께보는 무용극 '춤추는 허수아비' 앙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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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15.10.28 11:18:26

10월 28~11월 1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용극 ‘춤추는 허수아비’의 한 장면(사진=서울시무용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온 가족이 함께보는 무용극 ‘춤추는 허수아비’가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앙코르 공연된다.

‘춤추는 허수아비’는 부동산 개발에 맞서 고향을 지키려는 허수아비와 순박한 소녀 연희 등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작품. 시종일관 몸을 들썩이게 하는 비트와 인터랙션 영상, 흥겨운 타악 연주 등을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다.

2001년 영국 에든버러페스티벌에서 넌버벌 퍼포먼스 ‘도깨비 스톰’을 통해 ‘엔절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는 예인동 단장을 필두로 수석단원들이 안무와 주요스태프로 참여했고, 세계적인 국악그룹 ‘공명’의 음악도 추가했다. 관람료는 2만~3만원. 10월의 마지막 수요일인 28일 공연에 한해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5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02-399-1766.

무용극 ‘춤추는 허수아비’의 한 장면(사진=서울시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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