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 청량리와 강원도 정선역을 오가는 '정선아리랑 열차 개통식'이 15일 오전 서울 청량리 역에서 열리고 있다.
장거리 열차로는 처음으로 개방형 창문과 넓은 전망창을 설치해 모든 좌석에서 기차 밖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1, 4호차에는 전망칸을 설치해 기찻길과 주변 경관을 볼 수 있다.
▶ 관련기사 ◀
☞[포토]'정선아리랑 열차' 개통
☞[포토]청량리-정선 오가는 '정선아리랑 열차' 개통
☞[포토]승강장 들어서는 '정선아리랑 열차'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