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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성수 (사)국립중앙박물관회 컬렉션 위원회 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에서 국보급 문화재 '고려 나전경함'을 살펴보고 있다.
고려 나전칠기는 청자, 불화와 함께 고려 미술을 대표하는 공예품으로써, 완전한 형태를 유지하며 남아 있는 공예품은 전 세계적으로 10여 점 정도이고 우리나라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나전대모불자 한점만 전해지고 있다.
특히 현존하는 나전경함은 모두 8점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의 박물관이나 개인이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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