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기존 메이크업 라인을 통합해 소비자층 세분화 전략에 따라 2개의 메이크업 라인으로 론칭됐다. `러블리 믹스`(총 162 품목)는 19~24세 여성 소비자를 위한 메이크업 라인으로 아이섀도와 블러셔, 립글로스와 아이브로우, 네일 제품 등 종류가 다양하다. 가격은 1000~4900원.
|
`페이스 & 잇`(총 94 품목)은 세련된 메이크업을 즐기는 25~32세 여성을 위한 메이크업 라인이다. 회사 측은 "유행을 따르는 것보다 본인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제품을 찾아 사용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5900~1만9900원.
◇ 배스킨라빈스는 프리미엄 웰빙 디저트 `스노우 모찌`를 내놨다
이 제품은 찹쌀 떡 안에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초콜렛 시럽, 통팥 등이 들어있는 모찌 제품. 레드빈(팥), 그린티, 스트로베리 총 3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개당 2500원.
◇ 미샤는 `미사 금설 기윤(起潤) 에센스`를 선보였다.
새 제품은 피부의 독소 해독, 정화, 보습 등의 기능을 가진 고농축 에센스 부스터다. 부스터(Booster)란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와 효과를 도와주는 제품. 정제수 대신 100% 인삼수(충남 금산)를 사용했으며, 99.9%의 순금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해독 기능을 강화시킨 게 특징. 그 외 청정지역 제주산 식물성분인 백량금과 석창포, 백지, 백출 추출물이 함유됐다. 가격은 4만8000원(100ml).
◇엔제리너스는 `곡물 라떼`를 내놨다.
이 제품은 `월넛시리얼라떼`와 `블랙빈라떼` 총 2종으로 호두와 검은콩을 주원료로 한 곡물 음료다.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으로 각 5100원.
◇ 코카-콜라사는 `미니 코-크`를 출시했다.
새 제품은 용량을 300ml로 줄여 휴대성과 편리성을 높인 탄산음료이다. 회사 측은 "편리함과 트랜디한 이미지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미니 사이즈의 코카-콜라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 2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 1000원(300ml).
|



![[단독]'따릉이 정보유출' 대형사고에도…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연임 논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20027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