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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능유적본부는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관람로와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혼잡 대응체계와 관람 안내 체계도 정비하고 있다. 매표·안내·홍보체계 보완과 사전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국민 누구나 보다 편안하게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덕수궁 8월·창덕궁·창경궁·종묘 10월 순차 적용
경복궁은 관람객 혼잡 고려해 추후 검토
"국민 누구나 편안하게 국가유산 향유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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