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선 가상의 자금을 활용해 투자 대상을 직접 선정하는 모의투자 체험이 마련된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통해 투자와 장기 자산 형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뮤지컬 공연도 함께 열린다. 극단 나루빈의 ‘버디버디’는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 관계 갈등 속에서 방황하는 십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KCGI자산운용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을 계기로 주니어펀드 가입 고객을 초청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행사 정보는 KCGI자산운용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CGI자산운용은 어린 시절부터 장기 투자 습관을 형성하고 자녀의 미래 자금 마련을 돕기 위해 2017년 6월 KCGI주니어펀드를 출시했다. 지난 24일 기준 순자산은 1800억원으로, 국내 어린이펀드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성장했다.
해당 펀드는 미국 80.7%, 한국 14.5%, 대만 4.07% 등에 주로 투자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자산을 성장주에 배분해 장기 수익률을 추구한다. 지난 24일 기준 수익률은 1년 51%, 3년 77%, 5년 74%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