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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이던스 달성에 있어 변수는 신작의 성과”라며 “아이온2(4Q25), 브레이커스(1Q26), 타임테이커스(2Q26), 신더시티(3Q26)와 스핀오프 4종을 포함한 8종의 신작으로 최소 6000억원의 매출 달성해야 한다. 핵심은 아이온2의 성과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연구원은 “신규 IP 매출 가이던스에 부합하려면 아이온2는 최소 연 3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필요하다. 일매출로 환산하면 약 8.2억원으로 지난해 모바일 리니지의 일매출이 각각 13.5억원(리니지M), 5.0억원(리니지2M), 6.7억원(리니지W)임을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수치는 아니다”라며 “당사가 추정하는 내년도 아이온2의 매출액은 약 3600억원으로 출시 시점은 올해 11월 말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영업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3분기는 영업적자가 예상된다”며 “8월 게임스컴 2025 및 9월 도쿄게임쇼 등의 마케팅 활동으로 마케팅비 증가, 하반기 추가적인 인력 조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인건비 증가가 예상된다. 추가 인력 조정에 따른 인건비 감소 효과는 내년도에 드러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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