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F는 미국 내 지역을 기술·혁신 중심의 경제 허브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뉴욕, 노스캐롤라이나 등 총 10개 지역에 RIE를 출범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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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서 한국의 연구개발특구와 미국 RIE 간 협력기반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 과제 확대를 위한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어윈 지안찬다니 NSF 기술·혁신·협력부 부국장은 “양국 지역 혁신주체 간 협력을 통해 사업화 혁신 네트워크가 구축됐다”며 “RIE와 연구개발특구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권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사업화 역량을 보유한 미국 현지 산·학·연 채널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특구 내 딥테크 기업이 해외 시장으로 보다 쉽게 진출하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