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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소비자들이 제철 맞은 ‘햇 주대 마늘’을 구입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창동·부산·고양·수원·성남점 등은 24일까지 올해 첫 출하된 ‘햇 주대 마늘’을 최대 45% 할인된 1망(50개 이내)에 11,900원에 판매한다.
마늘은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부르고 있으며 특히 마늘에 함유된 시스테인과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해독작용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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