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팝업에는 한국의 젊은 공예 작가 10인의 아름다운 오브제 큐레이션도 함께 선보인다. 논픽션이 짚어내고 클라리스 드모리가 큐레이팅한 작가와 오브제들은 ‘랭귀지 오브 라이트(Language of Light)’라는 주제로 논픽션의 공간 철학 및 브랜드 철학의 미학적인 단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리의 디자인·패션 관계자들이 집결하는 9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은 글로벌 바이어 및 패션 피플, 그리고 모든 매체의 이목이 집중되는 기간으로, 논픽션은 파리 내 가장 집중도 높은 오프라인 거점 중 하나인 마레 지구를 선택해 글로벌 디자인·패션 관계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논픽션 관계자는 “논픽션을 오랫동안 사랑해 준 모든 글로벌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파리 팝업을 통해 글로벌 프래그런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