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현대중공업(009540)이 2분기 적자 지속 전망에 약세를 나타내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8일 오후 1시19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일 대비 1.14%(2000원) 내린 1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중공업의 2분기 영업손실이 799억원으로 적자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는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플랜트부문 적자확대, 엔진과 건설장비 부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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