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ING생명은 오는 26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우리나라와 카타르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ING생명 페이스북(www.facebook.com/INGLife.kr)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전 첫 골을 넣는 한국 대표팀 선수를 예상해 댓글로 적은 100명(1인2매)에게 이등석 입장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