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성도이엔지(037350)는 운전자금 및 자회사 차입금 상환을 위해 금융기관으로 부터 250억원을 단기차입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차입규모는 자기자본의 34.58%에 해당한다.
아울러 자회사인 성도엘앤디에 250억원을 대여했다고 밝혔다. 이율은 8.5%이며 대여기간은 내년 7월16일 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