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2025년 예산성과금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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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9.16 07:42:30

복합기 계약 방식 변경·채권 추심 방식 개선 등으로 1억원 이상 예산 절감
최우수팀·우수팀에 총 150만원 예산성과금 지급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예산성과금 수여식을 개최해서 총 150만 원의 예산성과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예산성과금제는 예산 집행 방식이나 제도 개선을 통해 공단 수입 증대와 예산 절감에 기여한 부서에 성과금을 지급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우수팀은 부서별로 개별 임차하던 복합기를 본부 일괄 계약으로 전환해 약 4400만 원을 절감한 안전경영팀이 뽑혔다. 우수팀은 채권 최고장 발송 방식을 우편에서 전자고지로 전환하여 채권 추심 비용 약 5000만 원을 절감한 금융정보화팀과 채권관리팀이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최우수팀에 100만 원, 우수팀에 50만 원의 성과금을 지급했다고 공단측은 전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예산성과금 지급 대상으로 선정된 건은 지속적으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들이라는 점에서 큰 가치가 있다”며 “예산 절약사례를 전 부서에 홍보하여 직원들이 예산 절감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예산성과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박성효(왼쪽에서 세번째) 소진공 이사장과 수상부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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