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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실적 개선 요인으로는 △주요 사업국가인 라오스와 베트남에서의 차량판매 호조 △환율 프로모션 중단에 따른 수익 정상화 등이 꼽힌다.
라오스 신사업도 순항 중이다. 엘브이엠씨홀딩스의 유통회사인 ‘UDEE’는 지난해 12월 시빌라이 지역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두 달 만에 므앙노이 지역에 2호점을 오픈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라오스마트모빌리티(Lao Smart Mobility)의 친환경 라이드헤일링 플랫폼 ‘콕콕무브’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 수 36만명, 누적 주행완료 수 140만 건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엘브이엠씨홀딩스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한 동남아시아 주요 사업국가의 경기 침체, 미국 달러강세에 따른 라오 킵화 약세 등으로 긴 터널을 지나왔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강력한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라오스는 차량 MIX개선과 경제회복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으며, 베트남은 신규 모델 도입으로 판매 신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성장 기반을 다진 라이드헤일링과 유통 신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면서 2025년 더욱 견조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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