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한투자증권,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가 확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응태 기자I 2025.02.25 09:20:38

세무, 부동산, 글로벌 자산배분 등 컨설팅 강화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업계 최대 규모인 100명으로 확대하고, 초고액자산가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 프리미어 PWM여의도센터에서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가를 위한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신규위원 위촉식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투자전략, 상품, 세무, 부동산, 상속·증여, 자산배분 등 분야별 최고 베테랑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다.

이번 인원 확충은 지난 6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고객의 현장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고객의 니즈가 많은 세무, 부동산, 글로벌 자산배분, 상품 전문가들을 집중적으로 확충했다. 또 가업 승계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오피스지원팀 전문가들도 합류했다. 기존 멤버인 신한은행의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전문가 이사, 박석중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서장을 필두로 확충된 전문가들이 밀접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출범 이후 전국을 누비며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세미나를 진행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원 팀(One Team)컨설팅으로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오건영 단장은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초고액자산가 대상 서비스를 더욱 체계화하고 시스템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업계 최대 규모로 강화된 전문가 조직과 효율적인 서비스 체계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