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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거부 중인 의대생들에 대해선 “현재 여러 루트를 통해 대화를 시도 중이지만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학생들 어떤 생각 하고 있는지 들어보고 정부 입장도 논의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교육부가 내년 신설을 검토 중인 가칭 ‘의대국’에 대해선 “의대국 신설이 아직 확정됐다기보다는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내년 1월 1일에 맞춰 의대국을 신설하려면 이달 중하순까지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례브리핑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조정 불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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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전공의 복귀 가시화
- 의대협, 비대위 해산…의대생 집단행동 사실상 마침표 - [기자수첩]의료정책 파탄 우려 키우는 의대생 특혜 - [사설]3종 특혜도 모자라 추가 특혜 달라는 복귀 의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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