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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바디는 아일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싱글 배럴(Single Barrel) 위스키이다. 다양한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하여 색상과 맛의 균일성을 제공하는 일반적인 위스키와는 다르게, 블렌딩을 거치지 않고 하나의 오크통 원액을 그대로 담아내어 각 오크통 고유의 색과 풍미를 지닌 프리미엄 위스키다.
리마바디 싱글 배럴 싱글 몰트 위스키는 100% 아일랜드의 보리로 만들어지며, 구리 단식 증류기(Copper Pot Still)에서 세 번 증류되어 만들어진다. ABV 46%로, 말린 과일과 다크 초콜렛의 풍미와 함께 약간의 스파이시함을 느낄 수 있으며 풍부하고 부드러워 기존의 프리미엄 싱글몰트를 접하던 소비자들이 즐기기에 안성 맞춤이다.
병의 디자인은 1750년의 오리지널 디자인에서 착안하여 전통적인 원형 블롭탑(blob top) 형태의 모양에 리마바디의 상징적인 아이리시 울프하운드(Irish Wolfhound)를 양각해 넣었다. 또한 의도적으로 병에 기포를 남겨 단순해 보일 수 있는 병이 오래된 유물 같은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됐다.
리마바디는 아이리시 위스키 중에서도 주류 품평으로 저명한 주류 시험 협회(Beverage Testing Institute)에서 아일랜드 싱글 몰트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싱글 몰트의 품질과 싱글 배럴의 차별성으로 이미 품질이 입증된 만큼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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