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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대원 등이 출동해 현장을 확인했고, 이들은 현장에서 업주 1명과 손님 11명, 총 12명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적발된 손님 중에서는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1명이 포함돼 있었다.
다만 이 업소는 불법 유흥주점은 아니었으며, 대원들의 문을 열라는 요청에 업주가 스스로 문을 열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을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입건했으며, 관할 구청에 적발 사실을 알렸다. 또한 불법체류자는 서울출입국과 외국인청 등에 인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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