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책나눔위원회’는 ‘3월의 추천도서’로 ‘사회성이 고민입니다’ 등 7종을 발표했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책나눔위원회는 매월 추천도서를 통해 출판수요 확대 및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문학, 인문예술, 자연과학, 사회과학, 실용, 그림책·동화, 청소년 등 7개 분야별로 ‘이달의 추천도서’를 추천하고 있다. 위원회는 최시한 위원장(숙명여대 교수)을 비롯해 김경집(인문학자), 김서정(동화작가), 송현경(내일신문 기자), 이준호(호서대 교수), 송기원(연세대 교수), 정여울(작가) 위원 등으로 구성됐다.
‘3월의 추천도서‘는 ’붕대 감기‘ ’나를 보라, 있는 그대로’ ‘이상한 나라의 학교’ ‘사회성이 고민입니다’ ‘혼자의 가정식’ ‘곰팡이 보고서’ ‘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등이다. 선정된 도서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출판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독서IN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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