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KB증권, 임직원 제작 `친환경 비누` 저소득가정 전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전재욱 기자I 2019.01.22 10:07:16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KB증권은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친환경 소재 비누를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저소득가정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B산뜻 비누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1000여명이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비누 2000개를 제작했다. 비누 만들기 봉사활동은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관련한 질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제작했다. 이 비누는 천연성분의 땡감효소가 들어가 있다. 비누 안에 작은 장난감을 넣어서 비누를 끝까지 사용한 아이가 장난감을 가질 수 있게 재미를 더했다.

KB증권 관계자는 “건강한 성분과 재미있는 장난감이 들어 있는 비누로 아이들이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미세먼지 질병을 예방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환경적 관심사를 살펴 적절하게 사회공헌활동을 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대기환경오염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KB튼튼 마스크’, 국내 및 해외 교육환경 개선을 돕는 ‘무지개교실’,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해 동화책을 녹음해 전달하는 ‘희망의 목소리 나눔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