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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쯤 경기 시흥시 거모동에 위치한 단층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1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근 어린이집과 노인 요양원 등에 있던 60여명이 대피하는 등 한때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60여명을 투입하고 진화작업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철물점이 단층 샌드위치 패널 구조 건물이라 진화에 애를 먹었다고 당국은 부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의 원인 등을 조사하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