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에스엠(041510)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는 분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14일 오후 2시36분 현재 에스엠은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해 전날보다 1만300원(14.88%)내린 5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스엠(041510)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70% 증가한 117억2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 늘어난 515억2400만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87억4400만원으로 34억원 이상 증가했다.
에스엠의 3분기 실적이 증권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실망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사들의 에스엠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00억원 규모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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