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김수미 기자] 오늘은 왠지 기분이 가벼워지는 금요일에 어울릴 것 같은 액션 코믹 영화 한편 소개해 드립니다.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캐서린 헤이글`과 데미 무어의 훈남 연하 남편 `애쉬튼 커쳐` 주연의 영화 `킬러스`입니다.
휴양지에서 만난 전문킬러와 컴퓨터 기술자가 부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 영화 `킬러스` 함께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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