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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 부문은 시장 선도력과 혁신성,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 구축에 대한 노력을 입증한 디지털 자산 거래소에 수여된다. 강력한 거버넌스, 효과적인 위험 관리,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신뢰와 성실성을 강화하기 위한 규제 기관과 집행 기관과의 협력이 평가 기준이다.
바이낸스의 이번 수상은 규정 준수 역량과 위험 관리 체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바이낸스는 컴플라이언스 기술, 인력,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투자를 통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강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왔다. KYC 및 AML 관리 강화, 거래 모니터링 역량 고도화, 불법 자금 조달 방지를 위한 전세계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왔다.
심사위원단은 “바이낸스는 컴플라이언스를 근본적으로 재건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며 “바이낸스는 업계가 어려움을 극복해 투명하고 성숙한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전했다.
리처드 텅 바이낸스 CEO는 “바이낸스가 규정 준수와 혁신을 통해 업계를 책임감 있게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바이낸스는 지난 2년간 신뢰를 구축하고 규제 기관과 법 집행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금융 포용성 확대에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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