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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발사체용 엔진·노즐·연소실·발사대·추진체 등 핵심 부품에 사용되는 특수합금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인 스피어는 스페이스X와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스피어는 스페이스X에 니켈, 초합금 등을 공급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보수적인 초기(1차 연도) 수요예측치인 1544억원을 기준으로, 10년간 총 약 1조 5440억원(11억9600만달러) 규모다. 이 소식이 알려진 다음날(8월 1일) 스피어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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