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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실증 프로그램 참여기업 통합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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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4.15 09:58:57

공공·민간 협력 기반 실증 지원부터 TIPS 추천 등 원스톱 지원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스타트업 제품·서비스의 기술 검증과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5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실증 프로그램’의 참여기업을 공공·민간 통합 형태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공공기관 및 민간 대기업이 협력파트너로 참여해 스타트업의 실환경 실증을 공동 수행하며, 우수 실증기업에는 직접 투자, 펀드 연계, 후속지원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

참여기업에는 선정 혜택(공공·민간 공고 공통)으로 다음과 같은 공통 연계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스타트업파크 1호 펀드와 연계한 직접 투자 및 투자 검토 △민간 액셀러레이터(운영사: 킹고스프링) 프로그램 연계 △우대 보증, 인턴십, 컨설팅 등 실증 후속지원 연계 △성과 우수기업 대상 ‘TRYOUT Round’ 후속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여기에 올해 공공 실증 협력파트너(10개 기관)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신규로 추가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관광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환경공단 등 총 10개의 공공 협력파트너와 함께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 및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민간 실증 프로그램의 경우 11개 대기업이 보유한 실증 자원(공간, 인프라, 플랫폼, 전문가 등)을 활용해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과 시장 진입을 돕는다. 올해는 기존 협력파트너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포스코인터내셔널 △태전그룹 △현대모비스 △GS칼텍스 △LG사이언스파크 △SSG랜더스 △한림제약 등과 신규로 △기아 △DB손해보험 등이 추가돼 총 11개 대기업이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전체 수요기술 TRYOUT 공고문 및 협력파트너 수요기술서는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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